출액은 150만달러로 지난해(62만달러)보다 142% 이상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. 농업회사법인 헤테로는 53만달러, 홍주아리향영농조합법인은 30만달러어치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. 도는 신품종 딸기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.홍성=강태우 기자 ktw@hankyung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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